가주한인약사회(회장 하성자)는 앤젤레스 국립공원 내 스윗저 피크닉 장소에서 커뮤니티를 돕기 위한 기금모금 ‘Hike-A-Thon’ 행사를 가졌다.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명의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, 총 1만500달러의 기금이 모금됐다. 이 후원금은 가정폭력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여성들을 돕는 ‘푸른초장의 집’에 전달됐다.
<약사회 제공>